돈은 아무리 많이벌어도 무덤까지 가져갈수도 없을거고
막 이승에서 번돈을 저승에서 환전해드립니다~ 이런것도 아닌데 굳이 많이 벌어야하나? 싶음
옷도 차도 다 그런거같음 옷은 그냥 내 몸뚱아리만 가릴수 있을정도면되고
차는 굴러가기만 하면 될거같음.
오히려 그렇게 많은것에 집착할수록 더 잃기 쉬운거같음
그러면 또 얼굴이 어쩌고~ 잘생긴애들은 여자애들 막 꼬시는데~ 이런얘기 나올텐데
근데 그런게 다 의미가 있냐?
여자친구를 왜 만들고싶은데? 그냥 단순히 외로워서?
그냥 다 피곤한 관계인거같고 그렇게 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않음 딱히
물론 다른사람들 눈에는 너가 그냥 모솔 아싸라서 그런거다~ 이렇게 비춰질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아무생각이없음
재수끝나고 순간적 쾌락이라는것에 꽂혔다.
수험생활을 겪어본 이들은 알겠지만, 그냥 학교 시험기간만 되도 겪을수 있는 자연적인 현상은
공부빼고 모든게 재밌는것이다. (물론 별로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을것이다)
내가 주장하고 싶은 순간적 쾌락은 다음과 같다. (사실 어떻게 보면 되게 막연한것이다..
"비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소위 스트레스라고 불리는것을 해소하는 것"
순간적인 쾌락은 그 순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어도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인생의 마이너스 요소다.
이게 도대체 무슨말이냐?
당장 너가 1-2살때 그런 순간적 쾌락들을 접하기 전까지는 잘만 살아왔다가 갑자기 그런 순간적인 쾌락을 추구하지 않아도 잘만 산다는 얘기이다.
순간적인 쾌락은 분명히 후회한다.
후회하지 않더라도 그 비율은 굉장히 적을것이며, 순간적인 쾌락은 그 뒤에 오는 후회가 길든 짧든 무조건 올것이다.
사람들이 중요한가?
그냥 맘맞는 친구들 몇명만 있으면 되지 여러명이 있을필요는 없다.
돈이 중요한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죽고나면 아무의미없다.
그러면 또 이렇게 반박할수 있다.
"살아있는동안은 돈이 중요한거아닌가요?"
중요한데 그게 너의 다른것을 포기할만큼 1순위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당장의 삶을 즐겨라.
생산적인 활동으로 삶을 즐겼으면 좋겠다.
키키
문턱 병신력이라는 이론이 있는데 이게 표면적으로 드러나냐 아니냐 어쩌고..
ㅋㅋ 전에 봤는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그냥 다들 너무 좀 한심함... 이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재수끝나고 온 대학은 내가 목표로 했던 대학과 너무 멀기에 그런가 다들 그냥 좀 그렇
뭔가 비생산적인일만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 이런거보면은 다 그냥 백해무익인데 그걸 계속붙잡고 사는게 참 한심해보임..
물론 취향존중해달라면 해줄의향은 있는데 그냥 다들 인생을 허비하는거같음
똥글가지고 뭐그리 진지해지는가 싶음.. 누군가는 컨셉이고 누군가는 진심이긴할듯. 무엇보다 이 개같은 갤부터 발걸음을 끊는게 먼저아닐지.ㅋㅋ
그런가 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전에 칼럼 엄청 올라왔을때 많이왔었는데 요즘은 그냥 가끔가끔온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방안에서 맨날 밥먹고 누워서 비생산적인활동하는거보다 나가서 무엇이라도 하는게 너의 삶에 도움될것이다
너 스스로가 결핍을 많이 느끼는듯.. 솔직히 너 돈없고 못생겼지?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어본적없음 그냥 나는 말 많은사람이라 딱히 인간관계가 부족하다고 느껴본적은 최근에는 없음
뭐 근데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 ㅋㅋㅋ 물론 어느정도의 사회성은 필요한거같은데 그냥 나름대로 현타와서 끄적여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