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프론트 좀 딸깍거려서 하꼬 외주 몇 번 받아봤다고 사업이 어쩌니 재능이 어쩌니 하는 것부터가 사람의 그릇의 크기를 보여줌

딱 그 지능이니 딱 그 대학이고 
딱 그것밖에 모르니 딱 그것밖에 안 보이고 

사람이 딱 그것밖에 안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