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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정 X인데 교육부 발주 용역비 4천만원짜리라서 이전에도 이걸로 똑같이 확정됨.

지금과 분량을 크게 변화시킬 의지가 없다고 못박음. 최근 중요해진 행렬 공간벡터 같은 걸 부활시키더라도 기존에 있던 걸 탈락시켜서 채워넣는 형식이 불가피하다고 함.


지난번 행렬 뺄 때 동의가 20%밖에 없었음에도 불구,
교묘하게 조작질해서 날치기한 거 이번에 까발려짐
이게 이번 행렬 부활의 구실로 작용하기도 했단다

(참고로 이건 국가교육회의나 대국민참여단같이 사걱세 주작 냄새 풀풀 풍기는 곳이 아니라 서울대 산학단에서 직접 한 거임)


<확정 확실>
1. 고1수학 막단원 '경우의 수'를 확통 1단원으로 흡수통합시키고 그 자리에 행렬 부활
2. 기하에서 이차곡선->평면벡터->공도좌 순서를
이차곡선->공도좌->벡터로 뒤집은 뒤 공간벡터를 부활시키기 위해 기존 평면벡터 단원이랑 합쳐서 어떻게든 확보한다고 함.
3. 부등식의 영역 고1 과정 복귀
4. 알고리즘과 순서도 복귀 (14학번 세대까지 수열에서 배운 거)
5. 확통 과목 갈아엎겠다고 하는데 더 논의해볼 거라고 함
(지금과 같은 수리통계학 위주 구성에서 응용통계학 구성으로 바꿀 거라고 함)
6. 피타고라스 정리 중2->중3 재이동


<확정은 아니고 확률 50:50>
1. '수학적모델링' 추가 80~90% 동의. 대신 역대 한국 수학교육과정에선 없었던 거라 신중해져야 한다고 함.
2. 제곱근 중3->중2 이동 논의 중
3. 중학교 수학에 명제 부활
4. 정적분 앞에 다시 수열의 극한 와야 한다고 이야기 중
5. 모비율 추정 부활 논의 중
6. 시수(학점) 변경. 3->5 (한 과목당 단원 수가 5개가 될 수 있다고 함. 이거 만약 통과되면 위에 안 다 갈아엎고 예전처럼 강화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