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 개빡셌었는데 애들 이번에 역학 누적 4문제+나머지 열역학,특상으로도 점수 비슷하게 썰림
신기했던 문제들 위주 서술해보자면
일단 저 ㄷ 저게 틀릴 수가 있는 선지임에 놀랐음
P-V 그래프로 변환해 보면, C->D->A가 A->B->C보다 밑에 있음, 즉 흡수한 열량 < 방출한 열량임 즉 일을 받은 상황
이건 어렵다기보다는 어디서 본 기출 2개 섞어놓은 모양새라서
(B->C 방출한 열의 양)=(D->A 흡수한 열의 양)임을
알아내서 풀어야 하는데
5/9로 계산함 ㅆㅂ (열효율=한 일/흡수한 열량;;)
역학 누적 4문제
역학 기출만 6바퀴 정도 돌렸는데 (2단원부터는 개념도 모름)
중3 겨울방학 때 3순환 ×2
고1 겨울방학 때 3순환 ×1
고2 중간 때 3순환 ×2 + 마더텅 ×1
(중간 조짐. 기출 1갠가 내고 수특에서 5개 박아버렸음. 시간 모자라서 한 3개 못 풂)
이번에 강민웅 시그마(마더텅 동일 포지션) ×1
왜 4개 다 못 맞출까 아;; 다행히 수특도 2회독이라 3번은 그냥 맞음 1/루트2 외워서
물1에 쏟은 시간이 너무 많아서
물2 안하고 물1으로 수능까지 갈랬는데
물2갤붕이 형님들이 이끄셔서 왔습니다..
중앙고 물2 몇명하노
뭐야 맨위에거 안가렸노 100명 좀 더 하는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