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이론은 우주지평선이 계속 c로 멀어지고있음을 가정함
임의의 시점에 임의의중심으로부터 임의의 반지름만큼 떨어진 곳에서 c로 출발해도 공간자체가 c로 팽창해서 절대 반대쪽에 닿지못함
근데 관측결과 임의의 시점에 중심으로부터 양끝에서 온 배경복사가 같은 특징을 공유한다는 것이 말이안됨
고로 과거 어느순간에 c보다 훨씬 작은 속도로 공간이 커지고, 우주의 끝이 멀어지고있었다는 이론을 도입하면 그 시점의 정보들은 빛의 속도로 양끝을 오갈수있음.
오류있으면지적좀
임의의 시점에 임의의중심으로부터 임의의 반지름만큼 떨어진 곳에서 c로 출발해도 공간자체가 c로 팽창해서 절대 반대쪽에 닿지못함
근데 관측결과 임의의 시점에 중심으로부터 양끝에서 온 배경복사가 같은 특징을 공유한다는 것이 말이안됨
고로 과거 어느순간에 c보다 훨씬 작은 속도로 공간이 커지고, 우주의 끝이 멀어지고있었다는 이론을 도입하면 그 시점의 정보들은 빛의 속도로 양끝을 오갈수있음.
오류있으면지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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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전까지 가속팽창마냥 기존우주이론에서도 지평선속도 계속변하는줄앎ㅋㅋㅋㅋ
명시적으로 써있지가않던데..
기존의빅뱅이론이 등속팽창을 가정한다고써있음?
민코프스키 다이어그램을 생각해보면
그건 아는데 애초에 지평선 문제가 발생한 원인이 서로 멀리서 온 우주배경복사가 거의 같아서 인데 애초에 3000k 보다 온도가 높았을때 우주는 불투명한 상태에서 빛이 전자와 엄청나게 충돌하면서 열역학적 평형상태를 이루잖음 그래서 우주배경복사가 플랑크곡선의 형태를 띄는거고 그러면 애초에 우주배경복사가 생성되기 전에 평형상태였으니까 지평선문제가 발생안할거같은데
이건너무딥하게간거아닌가
그니까 논문찾아보면서 제대로 이해될따까지 개념 보려고
이건 개념할때 배운건데
내가 이상한개념이 하나있었음
그래도 나름 납득잘가게 써두지않았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