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기상

전날 밤에 못 샀던 타마고 산도 사러 편의점으로

숙소 바로 옆에 씹덕스러운 무언가가 또 있더라

이따 밤에는 호로요이를 마셔볼까

이로하스 모모가 없음

이케부쿠로역 가는 길에 있는 편의점 다 들러봤는데 다 없었음 ㅅㅂ

우에노 공원 입갤

경치 구경하면서 간단히 이름 아침 때우기

닉값하는 음악 선정

크게 한바퀴 돌아봤음

바로 도쿄역 


지하1층에 있는 트래블러스 팩토리에 가려 했는데 여기 10시에 열더라 

9시에 와 버려서 이 다음에 갈 마루젠 서점에 먼저 가기로 했음

일본의 교보문고? 느낌이려나

책 구경 좀 해보고

만년필 구경함 이게 메인이었는데 내가 찾는 것들은 없어서 기볍게 보고 빠짐

뒷쪽엔 종이, 노트류가 많아요

친구 거 하나 사고 나옴

궁금해서 라노벨 찾아봄

우웩

씨발. 

여기도 이런 게 많네요

다시 와보니 이제 열었네

구경 좀 하고

내 거 샀음

노트 하나랑 자잘한 부속품 몇 개 샀는데 7만원ㅋㅋ


사진이 너무 많은가봄 분할해서 올리겠읍니다

개추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