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가 상대성이론, 즉 순수과학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웅장하고 감미로운 사운드와 비주얼로 감동, 여운을 주고 마지막 테서렉트 장면에서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했다면
세얼간이는 응용학문인 공학이 메인포커스가 되고 4차원적인 캐릭터 구성과 신나는 OST로 관객들에게 주로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뼈있는 교훈을 심어주고, 다채로운 플롯으로 중간중간 감동을 주는 것도 놓치지 않음.
특히 개인적으로 란초가 책에 적힌 공학지식을 단순히 시험을 위해서 머리에 집어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활용하는 장면들이 마음에 들더라. 그게 실제로도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하고.
여하튼 둘 다 위대한 영화임ㅎㅎ
세얼간이는 응용학문인 공학이 메인포커스가 되고 4차원적인 캐릭터 구성과 신나는 OST로 관객들에게 주로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뼈있는 교훈을 심어주고, 다채로운 플롯으로 중간중간 감동을 주는 것도 놓치지 않음.
특히 개인적으로 란초가 책에 적힌 공학지식을 단순히 시험을 위해서 머리에 집어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활용하는 장면들이 마음에 들더라. 그게 실제로도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하고.
여하튼 둘 다 위대한 영화임ㅎㅎ
둘다 내 인생영화
ㅇㅈㅇㅈ
자동차배터리랑 청소기로 응급처치한거는 ㄹㅇ 띵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