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지를 사랑한다. 난 모름을 사랑한다. 미지의 세계를 개척한다는 것은, 사랑과 멀어지는 고통을 의미한다.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서 벗어나, 깨달음, 즉 성장을 한다. 사랑도 결국 이별이 있다. 이별은 또한 곧 성장이다. 난 모름을 사랑하지만, 결국 앎으로써 성장한다. 난 미지를 사랑한다. 난 모름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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