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지를 사랑한다.
난 모름을 사랑한다.

미지의 세계를 개척한다는 것은,
사랑과 멀어지는 고통을 의미한다.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서 벗어나,
깨달음, 즉 성장을 한다.

사랑도 결국 이별이 있다.
이별은 또한 곧 성장이다.

난 모름을 사랑하지만,
결국 앎으로써 성장한다.

난 미지를 사랑한다.
난 모름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