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북극 쪽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이 되는데 편하게 생각하기 위해 북극점에서 P로 물체를 던진다고 생각하겠음
그럼 자전의 영향을 받지 않다가 P를 향해 날아가던 물체는 저위도로 가면서 공전속도 차이 때문에 원래 목표 지점인 P보다 오른쪽에 도달하게 됨. 지구 자전이 반시계라 북반구에서는 이런 거고 남반구는 반대겠지? 살짝 관성력 향기가 나는 부분임
저위도→고위도도 마찬가지로 그림 그려보면 이해할 수 있고 같은 위도 상으로 던지는 것도 공중에서 경로가 위도선을 따라갈 수가 없어서 똑같은 결과가 나옴. 아님 지구본 들고 대충 해보면 됨
살짝 야매인지는 모르겠는데 학교에서 이리 알려줌
이게맏따
방향이 틀린거 아님?
방향이 좀 이상한데
2짤 왼쪽으로 가는 화살표가 물체 아니고 지점 P의 이동임! 시점 안 변한걸로 생각했음. 색 구분이라도 할 걸 그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