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창시절에 상고를 자퇴했고 21살에 검정고시를 쳤다
태어나서 공부를 해본적이 없었고
군입대 몇주전에 영어공부(문법) 조금하다가 입대했고
18년에 군지해서 19년도 3월부터
군대서 연등하면서 공부해서 6~8등급에서
국민대 점수 나오길래
머리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전역후
20년 4월부터 바로 재수를 했다.
주6일 10시간씩 해서
결국 수능때 서성한 인문 끝자락 점수가 나왔다.
진짜...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머리가 좋은편인가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도 공부하고 있는데
성적 보니까 딱히 변동이 없다...
올해 쳐봐야 알겠지만..
죽고싶다
진짜 내년까지 하면 서울대 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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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 6일 10시간 공부할수있는 집중력이면 머리안좋은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다만 어떻게 공부하는것이 효율적인가는 계속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공부방법이 10시간 공부할걸 5시간으로 줄여줄수도 있으니까
근데 왜 안오르냐?.. 8시부터 22시까지 10시간 나옴 딴짓 쉬는시간 빼면 - dc App
일단 공부잘하는 애들은 예전부터 했으니까 전체 공부량으로 따지자면 아직도 비슷하거나 부족할수 있다고봄
머리 생각보다 별로안중요하다 파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