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들어온 반수생인듯 최근부터 보이더라
화장실에서 싸고 나서 세면대로 가서 손에 물을 묻힘
그다음에 바지속에 손을 열심히 집어넣기를 몇번 반복하길래
아 이새끼 관리가 좀 철저하구나 생각하고 그냥 살아왔는데
오늘 다시보니까 저다음에 손을 빼서 ㅈㄴ 냄새 맡아대더라 ㅋㅋㅋㅋ ㅈㄴ 세상에 신기한 새끼 많다는걸 다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