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라는 말 자체가 불운이긴한데 이건그냥 제 생각인데 재수해서 뭐 인생에 1년 날라가는건 뭐 ㄱㅊ은데 그냥 제 성격상 평생 열등감이나 좌절로 가득찰것 같음…
익명(106.253)2023-03-23 22:43
수학 성적보니까 열심히 하면 내년엔 갈 수 있음
못간다고 단언하진 않아도 되는 성적임
익명(118.235)2023-03-23 22:38
답글
하긴 이 성적으로 올해 가는것도 욕심일순 잇겟네여…
익명(106.253)2023-03-23 22:49
열심히 하면 지거국 공대는 쌉가능일듯
시간을견디면(diddhrdus)2023-03-23 22:40
열심히 산 거 중에 어떤 게 잘못됐는지 고쳐나갈 시간이 필요하긴한
Aqr(euijin2004)2023-03-23 22:41
답글
절대적인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저서 마음도 조급하고,,님말대로 행동이나 그런걸 고치려고 잘못된 점을 찾고잇긴한데 언어에 재능이 1도 없는건지 국어를 특히 어케 수정해야할지 모르겠네…집중력이 부족한건지 문해력이 딸리는지 문제까지 갈것도 없이 글 자체가 너무 어렵게 느껴짐..
ㄱㅊ재수하면의대감
재수라는 말 자체가 불운이긴한데 이건그냥 제 생각인데 재수해서 뭐 인생에 1년 날라가는건 뭐 ㄱㅊ은데 그냥 제 성격상 평생 열등감이나 좌절로 가득찰것 같음…
수학 성적보니까 열심히 하면 내년엔 갈 수 있음 못간다고 단언하진 않아도 되는 성적임
하긴 이 성적으로 올해 가는것도 욕심일순 잇겟네여…
열심히 하면 지거국 공대는 쌉가능일듯
열심히 산 거 중에 어떤 게 잘못됐는지 고쳐나갈 시간이 필요하긴한
절대적인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저서 마음도 조급하고,,님말대로 행동이나 그런걸 고치려고 잘못된 점을 찾고잇긴한데 언어에 재능이 1도 없는건지 국어를 특히 어케 수정해야할지 모르겠네…집중력이 부족한건지 문해력이 딸리는지 문제까지 갈것도 없이 글 자체가 너무 어렵게 느껴짐..
전북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