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남보다 우월해보이는거에 딸딸이 치는거였을 뿐이었음
원체 대가리가 나쁜편은 아녔기에 처음엔 남들보다 빠르게 가는편이었음
그렇게 수능을 보고 코딩을 했음
와 시발 나 존나 쩌는듯?
근데 씨발 거기에서 더이상 나아가질 못함
그자리에서 와 난 개쩔어 이러면서 딸딸이나 치고 있다고
결국 공부를 좋아하고 코딩을 좋아하는게 아니었단거임
그 도취감이 좋았던거지
시간이 지나며 진짜재능충들에게 재능차이로 추월당하고 비재능충한텐 노력으로 추월당한뒤엔
결국 좆같은 패배자새끼만 남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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