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사는 중3임
거짓말 안치고 정시가 멋있어서 하려는게 아니라
걍 내가 병신이여서 내신 영어 서술형같은거 좆나 못쓰고
내신 수학은 맨날 시간 모자르고 그래서 정시 하기로 함
목표는 설의로 잡음
목표를 보고 'ㅂㅅ ㅋㅋ 현역 정시 설의가 좆으로 보이노?' 라는 생각을 하겠지 근데 설의로 목표잡은건 내신때매 그래
난 걍 어디 의대여도 붙으면 절하면서 갈 사람인데
그러면 내신 버리고 정시만 할 것 같아서
내신도 챙기려고 설의 목표로 잡은거 ㅇㅇ
쓰다보니  너무 두서 없이 적었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설의 붙을까?
그냥 수시가 답일까?
참고로 공부에 거부감 느끼지는 않고 공부하는거 꽤나 재미있음
선택은 아마 언매 미적 물2 지1이나 생1 할 것 같고

국어는 걍 노베 근데 비문학 시간 안 재고 풀면  꽤나 잘 맞추고
수학은 미적까지 개념끝내고 혼자 수1 수2 미적 수분감 푸는중
수분감 다 풀면 뉴런이랑 심특 4규 무뇌전 드릴 들을거고
영어는 평가원꺼 2~3 진동하는 개병신 (고2껀 1고정)
물2 역학은 개념만 봤고 문풀은 본격적으로 안함
지1은 복각 하다가 뇌절와서 드랍할까 고민중

학원 안다니고(6개월 전에 끊음)
내년에 시대 단과 갈 예정 (아마 강기원 수1 수2 + 미적 +현정훈)
앞으로의 학습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