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1~2등급은 똑같은 취급인거 같다.
2. 문과생이었는데 이과로 지원시 불이익 크다.(교과이수기준)
3. 모두가 주목하는 내용인 3~4등급은 어쩌냐?
평가항목에 2명이 평가해 그에맞춰 점수 주는건데
점수 짠새기 2명이 걸리면 ㅈ대는거 같음
예상반박) 아니 서울대 채점이 설마 주관성이 있겠냐 ㅅㅂ
=> 그러면 AB점 BC점이 왜 있을까.....
결론은 5등급 이상이면 ㅈ되는거다.
2학기에 내신 버리지말고 꽉잡고 해라...
물론 내신등급만 보는게 아니라는거 이미지 보면 알거라고봄
독서록 같은것도 볼 가능성 있음?? 본인 내신 2점 초
ㄴㄴ 8번인 교과학습발달사항 내용만 봄 근데 사실상 그게 종합이지 뭐야
이거 지금 헌재에서 위헌여부 심사 들어갔다는데 - dc App
각하 떠도 안 이상할 걸
좀 안타까움. 입학해도 총장때문에 의대생활 힘들수 있고, 입학못하면 그건 그것대로 가지도 못할 놈이 나대네 이런상황 나올거 같음
이때까지 정시에서 내신을 안봤기때문에 본인은 자퇴하고 수능에 매진 했다고 갑작스럽게 이렇게 변경한것은 불공평하다가 논점이고. 자퇴는 제외하고 서울대는 매년 상반기에 다음년도 입시계획을 발표?하는데 침해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확인을 안하고 본인이 통계에 근거해 판단을 했기때문. 정시는 반드시 수능만 반영해야한다는 법안도 없고. 채점방식만 바뀌어도 호재
ㄹㅇ 실명 다 까발려져서 설대가도 바로 저격먹고 암암리에 학점 낮게 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