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원투 통합하고 문제수 시간 늘려서 다양하게 물어보면 안되냐 

일단 문제점이 몇가지 있는데 해결책을 생각해봄
1) 사탐이랑 시간 맞춰야 하는데 어케 조정할거?
사탐도 비슷한 과목끼리 묶고 독립된 단원은 개념 좀 붙여서 살 좀 추가하면 될듯 (사실 사탐은 잘 모르는데 대충 생각해봄)

2) 이럴경우 특정과목(생지)로 몰릴 수 있다는 경우는?
1과목이 아닌 2과목에서는 어떤 과목이든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운 킬러문제 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1과목처럼 날먹이 되지 않을것임.

3) 그럴경우 교육과정을 싹다 뜯어고치고 고등학교 학사 과정도 2,3학년 커리큘럼과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어려워지지않음?
그건 굉장히 까다로운 문젠데 학교마다 진도가 달라지면 모의고사 내기에도 까다로워 질것임. 그러므로 같은 물리학이라도 단원을 소분화해서 같은 분류끼리 묶고 교육부에서 진도 권고사항같은걸 내서 통일시키면 됨. 

4) 1과목만 시험 볼 경우 대학교 가서 힘들어 질 수 있을수도 있는데? 
어차피 지금 체재도 물리는 못하고 지구과학은 좀 치는 공대생이 많음.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단 차선책을 골라야 함. 아니면 대학마다 세부적으로 조정해서 공대: 물화중 필수 혹은 고등학교 선택과목 물화 이수 이런방향으로 가도 괜찮음

여러 의견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