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낭만이 없는 시대를 살고있다.
과거 우리는 어린시절 에렌이 벽밖의 모습을 상상했듯이.. 자유로운 상상을 하였다.
대학 이후의 생활을, 여친과의 만남을, 여성기의 모양을, 대학생활을 ,성공을
자유롭게 상상해왔었다.
이제는 우리는 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주쉽게 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이 유익한가.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겠다.
해외유학갤러리에서 얻은 정보다. 설컴 졸업자중 삼성전자 단 1자리수,, 반면 워싱턴대 컴퓨터 공학과 졸업자 중 취업자가 300명에 육박하는데 이들의 초봉 중 가장 적게 받는 사람의 연봉이 7000달러 나는 그때부터 헬조선이야기를 하고 다녔다. 어처피 서울대나와봐야 의미없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오고 푸드트럭을 하는 청년을 기사로 보았다, 역시 이제 학벌은 의미가 없구나 결국 취직안될텐데 입시에 메달리는 사람들이 멍청해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학교에서 거의 선지자처럼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
그러다가 나를 봤다.
그들을 비웃던 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내가 이러한 정보를 얻게 된것이 나에게 유익한 것일까?
나의 삶의 도움이 되었을까?
단지 하나의 변명이 되어준것뿐 아닌가
여자랑 말한번 붙여본적없는 사람이 야동을 본다. 야자의 알몸을 보고 성적으로 흥분을하고 만족한다.
여자친구가 없는 남자 혹은 반대의 경우역시 비슷하다.
그런내용의 드라마 웹툰 등 스스로를 대리만족시켜준다.
욕구가 일정부분 충족된 사람은 더이상 간절하지않다. 점점 야동으로 영상으로 웹툰으로 드라마로 만족한다.
서울대에 가지못한 사람이 서울대를 간사람의 노력을 비웃는다. 정작 그사람은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본 사람은 이제 방법에 ....
서연고간 사람의 공부법을 들은 사람은 ....
공시 6개월의 기적....
한일커플의 영상.....
Hitomi
P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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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위대한 것들은 그것을 발견하는 것만큼이나 실현시키기도 어렵다.
끗
저번에 솔로몬처럼 고민하고 돈키호테처럼 나아가라는 글 쓴 앤가? - dc App
와우 - dc App
연봉이 7000달러면 머 소말리아 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