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으로 설자전을 노린다니. 이런 씹게이중의 씹게이같은 놈들을 봤나? 현실이 조금만 변해도 바로 굴복하는 뚝심 없는 것들은 그냥 놀림받아 마땅하다. 당당히 '학부생'으로 입학해 자전에서 온 놈들을 개쫄보, 11충, 세미이과 등등으로 실컷 비웃어 주자.
어차피 이건 팩트라 그놈들도 아무말도 못할 거다. 그중에서도 특히 씹상남자 과목이자 사실상 마지막 '물리학 2' 응시자인 너희들은 충분히 자부심을 가지고 행동해라.
위대한 '물리학 2 응시자'가 물2 안한것들 대학와서 끙끙대고 있을때 펑펑 놀면서 성적은 압살해버리는 그야말로 열등감이 폭발하는 상황을 만든다면 여자친구도 생기고 과에서 인기만점이 되는건 불보듯 뻔한 이야기다.
그러니 절대 '물리학 2' 응시에 대한 고민은 전부 버려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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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해서 건환 물리교육과가기 vs 11해서 자전가고 컴전기
이것도 2년 뒤엔 못쓰겠노
열등감은 왜 폭발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