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 : 문이과 통합은 실패한 정책
탐구 : 과학은 원투 과목 통합하고 여태 빠졌던 내용들을 대폭 보강해
물리(+천문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4개로 개편
사회는 일반사회 지리 윤리 역사 4개로 개편
수능에서는 자연계는 과학 4개 필수 인문계는 사회 4개 필수 60문제 120분
영어 : 상대평가 회귀
수학 : 공통수학(현 1학년수학+지수로그, 수열, 부등식의 영역, 분수 무리 방정식, 무연근)/미적분1(현 수학2)/미적분2(현 미적분+삼각함수)/기하와벡터(이차곡선 공간도형 평면공간벡터 행렬 일차변환 복소평면)/확률과 통계(현 확률과 통계 + 분할)로 개편
자연계는 미적분2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인문계는 공통수학 미적분1 확률과 통계를 응시(수학통합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국어 : 다시 통합해 90분에 50문제로 변경
고등학교 커리큘럼
1학년 : 생명과학 지구과학/지리 역사/공통수학 확률과통계
2학년 : 물리 화학/일반사회 윤리/미적분1 미적분2 기하와벡터
명심해야 할 것: 또 사걱세와 교육부가 교육과정 축소를 위해 언플을 하고있음. 더이상 줄어들면 정말 국민 우민화정책+중등교육의 종말이다. 지금 아이들은 수학 과학 사회 분야에서 과거에 비해 너무 폭좁은 범위를 학습하고 있음. 교육과정을 축소한다고 사교육과 공부량이 줄지 않으며 오히려 킬러문제 난이도의 심화로 인해 사교육과 학습부담이 증가함.(ex. 17 18수능수학의 킬러, 최근의 준킬러 도배, 영어절대평가로 인한 국어 난이도 상승 19 20 21 .. 최근의 과탐 난이도 대폭상승) 이번 기회로 교육과정의 내용은 대폭 확대하고 문제 난이도는 낮추는 식으로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