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에도 빛을 쏜 시각과 우주선이 출발한 시각이 같다라는 말과 빛이 왕복한 후 시작점으로 도착한 시각과 우주선이 Q에 도착한 시각이 같다는 말이 어디에도 없는데 왜 DA,DB의 시간이 tA, tB임? ㅈㄴ이해가 안감 해설 들어보니까 저렇다고 가정하고 들어가던데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음
그건 그냥 가정인데
빛이 출발하는 순간 우주선이 A에서 출발했고 빛이 도착할따 우주선이 B에 도착했다는 가정
대체 그 텍스트가 어디에 써있는거임?
가정이 뭔지 모름?
무슨 이론이나 법칙도 아니고 문제 상에서의 가정이면 써놔야되는 거 아님?
몇몇 기출들은 쓰여져있던데 쟤는 안쓰여져있잖아
아니 풀때 그렇게 가정하고 푼거라고 문제에서는 그런 말 안했는데
그렇게 하면 편하니까 ㅇㅋ?
ㅇㅎ 그렇게 풀어도 됌?
ㅇㅇ
개념에서 저런 얘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앞으로 써먹어야겠네 ㄱㅅ
애초에 두 관성계에서 P에서 Q까지 이동시간이 ta tb에 비례하잖노
설명좀
P에서 Q까지의 이동은 빛이 n번 왕복한걸 돌려서 표현한 것에 지나지 않음
아 대강 이해갔음 그렇네요
해설은 저 n을 1이라고 가정한 것 뿐이고
ㅇㅎ
이해했으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