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형 시절엔 친구들이랑 “야야 00수능 킬러 미쳤대” 이러면서 바로 뽑아서 푸는 재미가 있었는데 공통 되고부터 실전개념/n제/실모 벅벅이 루트가 되서 낭만도 없음ㄹㅇ 친구들이랑 가형 뽑아서 킬러 풀릴 때 까지 서로 이야기 하면서 맞추는 재미가 ㄹㅇ 낭만인데 ㅇㅈ?
..? 할리할리처럼 중간에 종 두고 먼저 푼 사람이 벨 치는 게임이 ㄹㅇ 자습시간의 꿀잼이었는데 이걸 모르나..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