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고 싶다, 간식 먹고 싶다, 물갤하고 싶다
이런 욕구 같은 게 다른 장소보다도 훨씬 많이 드는 게 집이잖아.
딸 마려우면 참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근데 성욕이 특히 다른 욕구보다도 한번 발정나면 몇 시간씩 존나 안 꺼지는 거 같아서 ㅈㄴ 괴로운데
이에 대한 답을 고르지 못하겟음.
성욕에 대한 욕망을 풀어버리면 다른 것에 대한 자제심도 느슨해지는 거 같거든
조언 좀 해주셈
눕고 싶다, 간식 먹고 싶다, 물갤하고 싶다
이런 욕구 같은 게 다른 장소보다도 훨씬 많이 드는 게 집이잖아.
딸 마려우면 참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근데 성욕이 특히 다른 욕구보다도 한번 발정나면 몇 시간씩 존나 안 꺼지는 거 같아서 ㅈㄴ 괴로운데
이에 대한 답을 고르지 못하겟음.
성욕에 대한 욕망을 풀어버리면 다른 것에 대한 자제심도 느슨해지는 거 같거든
조언 좀 해주셈
저는 그냥 쳤음
너무 무리하게 하는거 아니면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