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수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딴 사람 있었다
그는 천재적인 머리로 10살때 이미 대학 학부과정을 모두 공부하고
이미 우주의 음양의 원리를 깨우쳤다고 한다
20살 되던해에 미국 미시간의 디트로이트의 한 복싱 체육관에서 복싱을 처음 접했는데
3일차 되던때에 원투의 메커니즘을 몸으로 체득했고
일주일째 되던 날 체육관의 4회전 프로선수를 스파링에서 K.O로 만들어버렸다고 전해진다
그사람은 한달동안 천재적인 머리로 집에서 과거에서 현재까지 선수들의 경기를 분석했다
토마스헌즈, 마빈 헤글러, 마이크 타이슨, 레녹스 루이스, 플로이드 메이웨더, 아투로 가티, 잭 뎀프시, 아론 프라이어, 로이 존스 주니어, 등등
한달째 되던날 통계적, 확률적, 수학적으로 모든 선수들을 분석하고
심리학으로 모든 인간의 공격패턴을 익히고
가장 효율적으로 사각의 링에서 인간을 파괴하는 공격과 방어 전략을 찾아내었다
그는 결국 복싱의 신이 되었다
다음날 체육관에 나간 그는 체육관에 있는 13명의 모든 프로선수를 스파링에서 K.O로 만들었고
프로 데뷔만 하면 수백 수천억원의 재산이 너의것이라는 코치의 말에 이렇게 대답했다
" 나는 이미 복싱의 신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복싱에 흥미를 잃어버렸습니다
수학적으로 계산했을때 복싱은 건강에도 안좋을 뿐더러 인생에서 가치있는것이 아닙니다
최근 미국 아마추어 골든글러브에 나간 선수들을 분석해본 결과 토마스 헌즈라는 18세 소년이 가장 복싱에 적합합니다
그를 찾아가십시오, 그리고 설득하십시오, 그리고 프로 링에 내보내십시오. "
그 한마디를 남기고 그는 복싱과 인연을 끊었다
소문에 따르면 그는 이미 모든 세상의 진리를 30살때 깨달았고
미국의 CIA와 51구역 실험에도 관여했으며
최근 신의 입자로 알려진 힉스입자의 발견에 그가 관여했다고 한다
또한 명상으로 신적존재와 외계인, 4차원 존재들과 교류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심심할때 그는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가서 도박을 하고 스포츠경기에 돈을 건다고 한다
최근에는 용돈벌이로 단 한번에 100억을 벌어서 화제다.
그의 이름은
제임스 사이먼스
1년 연봉이 5조원인 글로벌 펀드 매니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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