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식에 따라서만 행동하고 선만 안넘으면 문제없었는데

요즘은 뭔가 문제가 될만한거 하나도 빠짐없이 알아간 다음에 거기에 맞춰서 행동해야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