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전달되는 속도(음속)는
공기분자가 진동판에 의해 밀리고 땡겨지는 힘이 전해져서 그게 음파가 되고, 음속(초속 343m정도)으로 나아가는거잖아? 어디서든 일정하기까지 하고?
근데 왜 음파와 마찬가지로 공기분자가 움직이는 바람은
왜 항상 일정한 속도(초속 343m)가 아닌거임?
더 웃긴게 스피커 진동판은 음속으로 움직이긴 커녕 ㅈㄴ 느리게 움직이잖아
왜 선풍기보다 더 빨리 저 멀리 에너지를 전달하는거냐고 ㅡㅡ
컨셉이 아니라 ㄹㅇ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저 여초딩이라 수식적어줘도 잘 몰라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동하면서 전달되는거랑 공기자체의 움직임이랑 차이를 이해못하겠어여 ㅠㅠ 어차피 어느방향이든 한쪽으로 움직이는건 똑같은거 아닌가여??
더 모르겠어요 ㅠㅠ 바람도 한 공기분자가 향하는 방향의 다음 공기분자를 밀어내는건 똑같잖아여?? '진동으로서의 공기분자간 움직임 전달' 은 야구장 파도타기처럼 다른 경로로 정보가 전해지는거예여?? 그럼 어떻게???
우사인볼트 300명을 좁은 골목길에 몰아넣고 앞으로 가라 그러면 초속 10m/s의 속도로 가지 못하잖음 그 원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