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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성적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은 일어난다.

상식적으로 일어나기 힘든 그런일들을 기적이라 부른다.

모든 한글자한글자 성심을 담아쓰노니 이글을 읽는 사람들도 곱씹어 읽어주었으면 한다.


기적의 매개는 감동이다.

나는 한 권투선수의 일화를 기억한다.

나보다 땀을 더 흘린이가 있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라.

일생을 살면서 그사람의 고통을 그사람의 성취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축복을 받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일화를 들었을때 느낀 감동

이 일화를 들었을때 느낀 감동

이 일화를 들었을때 느낀 감동

이 감동을 나누고싶다.

누군가에게 이런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서 성적으로 고민하는 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힘들때 용기를 얻게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

누가 어떻게 인간이 하늘을 날수있을거라

우주로 여행을 갈수있을거라

만물의 법칙을 찾아낼수 있을거라

세계가 무엇으로 이루워져있는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알아낼수 있을거라 생각했겠는가




이것이 인간의 위대함이다.


대단한 업적들을 나열하고 수험생활을 동일선상에 두는걸

비웃을지는 모르겠지만 본질은 같다.



앞으로 남은 시간 나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한 사람이 있다면 서울대를

포기하겠다.




훗날 이글을 볼 많은 수험생들에게 미리 말을 전한다.


오늘 나는 나의 모든 치부를 드러냈다.

누군가는 비웃을지도 위로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본질은 그런것이 아니다.

내가 이러한 사람임을

이러한 삶을 살아왔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를 있는그대로 바라보는것 그것이 모든것의 시작이었다.

나도 했으니 너도 할수있다. 나는 너의 선배이고 나는 너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