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평면이 연두색평면됨 ㅇㅇ 맨위꺼가 중간거로 ㅇㅇ 걍 생긴 꼬라지 보면 평면이 평행이동 됐구나 납득 가능한데 갑자기 뭔 씨발 정육면체 각 면들이 평행하다고 하고 저 삼각형 변들을 다른판으로 평행이동하던데 왜 저렇게함 씨발? 그냥 저 판이 평행이동한 판인건 알겠는데 과정이 씨발 병신같이 납득이 안되네
정사영은 파란색 판과 연두색 판에서 서로 같으니까
이미 만들어진 평면 그림을 보고 그 생각을 할 수 있는거 아님? 그냥 맨윗판이랑 아랫판만 있을때 그 생각으로 저 중간에 있는 판을 생각 할 수가 있음??
기하 안 해서 그거밖에 모름
22수능 30번도 같은 메커니즘인데.
그냥 앞판 옆판끼리 평행하니까 그냥 슥슥 긋는다고 하는데 왜인지가 납득이 안감. 물론 저게 평행한 평면인건 알겠음
두평면이 평행->어떤 한 평면과의 이면각이 같다-> 그 다른 평면과 붙어있는 상태에서 관찰하면 삼각비를 이용해 이면각을 구할 수있다. 이 메커니즘임.
공간벡터가 빠진 교과과정에서 이면각을 구하는 법은 결국 도형의 활용밖에 없는데, 평면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는 도형을 통해 이면각을 구해낼 수가 없음. 그래서 저런 상황에서는 평면을 연장하거나 평행이동을 시켜서 교선을 만들어줘야함.
그니께 평행한 평면을 만들어주자< 이게 문제인데. 왜 저렇게 평행한 다른 평면에 변을 그으면 저 평면이 나오는거냐는 말 .. 내가 말을 졷같이 못하나..
하늘색이랑 노랑색이 평행인 건 알겠는데 왜 평행인지 모르겠다는 거임?
결과적으로 평행인건 ok. 근데 방법이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