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자핵공학과

이 ㅅㄲ는 안 뜰 수가 없음

탈원전했다고 입결 떡락했을 때 들어간 애들이 승자임

애초에 핵분열은 이미 망한 사업이고 핵융합이 진짜 블루오션.

얘네들 졸업하고 연구 본격적으로 들어갈 때면 핵융합 태동기일 텐데

국내 해외 막론하고 거금을 들여서라도 데려가려 할 게 분명하다.

AI 발전이랑 생각해보면 아무리 길게 잡아도 20년이면 핵융합 상용화된다.

미리 선점하지 않으면 바보됨.


2. 식품공학과

사람은 예로부터 먹고 사는 게 제일 중요하게 여겨졌다.

원핵공이 미래의 에너지를 담당한다면 얘는 미래의 식량을 담당함.

거진 양대 산맥이고 역시 블루 오션이다.

특히 배양육 <<< 이 ㅅㄲ가 진짜임

자칭 비건들도 고기 못 먹어서 콩고기 먹고 ㅈㄹ났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겠음?

값싸고 맛있는 고기가 대량 생산된다면 이는 겉잡을 수 없다.

식량을 지배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될 것이니.


3. 신소재공학과

여긴 진짜 실패할 수가 없음.

미래의 ++이다 이런 거창한 수식어 따위 필요없이 그냥 여기가 "미래"다.

앞으로 모든 혁명이 일어난다면 이곳에서 일어날 게 분명함.

지금 날고 긴다는 AI도 결국 하드웨어 위에서 돌아가는 존재일 뿐.

좋은 소재가 받춰주지 않으면 어느 산업도 발전할 수 없음.

여기야 뭐 누구나 다 알테니 자세한 건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