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ravitational and Electromagnetic Analogy(1893)
Oliver Heaviside FRS
중력파를 예견한 최초의 인간임.
위 저작에 나와있는데, 전기장과 중력장 식이 비슷한 거에서 착안해서
스칼라 퍼텐셜, 벡터 퍼텐셜, 중력장의 div, curl 같은 걸 유도해냄.
그래서 중력장에 대한 맥스웰 방정식 비슷한 식이 나옴.
저자의 추측 내용
1. 중력장에도 자기장(?)이 존재한다.
즉 질량(전하가 그러듯)이 움직이면, 그 주변에 중력자기장(?)이 발생한다.
2. 중력의 전파속도는 유한하다. 즉, 중력파가 존재한다.
식에 따르면, 중력파의 속도가 빛의 속도와 같아도 모순이 없다.
이게 둘 다 사실이라는 게 놀랍다..
이걸 펜과 종이만으로 알아낸 거 아냐ㅋㅋ 상대성이론도 없었을 때
전자기학에 복소평면 들여온 것도 헤비사이드
알지 사실 라플라스 변환도 이 사람이 창시자라고 봐야되더라. 미분연산자를 다항식 취급하는 거
성격은 파탄자였다더라 ㅋㅋㅋㅋ
헤비사이드 부분분수공식도 ㅆㅅㅌㅊ ㅋㅋ
임피던스 리액턴스만들고 라플라스변환의 기초를 다지신분
맥스웰 방정식도 처음엔 20개였는데 4개로 압축시켰고 알게모르게 큰 공헌 세운게 많은
벡터미적분학으로 우리가 아는 형태에 가깝게 고치긴 했지만, 헤비사이드 버전은 여전히 8개의 식으로 구성됐음. 전기장,자기장의 컬, 다이버전스의 4개만으로 된 표현은 로렌츠의 영향.
그러쿠만 예전에 책에서 본 기억이 왜곡된듯
사실 흔한 오해임. 헤비사이드가 퍼텐셜을 식에서 없애서 간략화한 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