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서울대 작곡과 써볼까 고민했었음

작곡은 적어도 입시 수준 이상으로 나름 빡세게 배워서 비빌 수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 
수능 망한 거에 대한 울분으로 떠올린 생각이기도 했고 설음이 개ㅈ으로 보이냐 싶어서 30분 뒤 쯤에 마음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