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서울대 작곡과 써볼까 고민했었음작곡은 적어도 입시 수준 이상으로 나름 빡세게 배워서 비빌 수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 수능 망한 거에 대한 울분으로 떠올린 생각이기도 했고 설음이 개ㅈ으로 보이냐 싶어서 30분 뒤 쯤에 마음 접음
고1 때 밴드로 대회에서 상타고 잠시 음대의 꿈을 꾸었다.
나도 고1 때 잠시 들긴 했었지
지망 분야나 내 실력으로나 걍 취미로 하는 게 맞는 듯
애들도 2학년 때부터 공부한다고 그 이후로 활동 없기도 하고 나도 그냥 방구석기타리스트 하기로 함
꿈이 야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