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했던 과거를 자꾸만 떠올리는구만..

지금 상황이 막 절망적이라고 느껴지진 않는데

오히려 즐겁고 재밌는 일이 여전히 많은데 

다만 과거가 그립고 그러네

그때만 누릴 수 있던 것들을 원하기도 해보고

그때 그 친구는 뭐 하고 있을까 뭐 이런 생각도 해보고

노망이 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