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문과만 뽑았으니까
걔네들이 재무/금융이나 회계같은 어려운 세부코스 안 하고
마케팅이나 쉬운 코스만 들으니까 아웃풋이 죄다
행시 로스쿨. 정작 상경계열의 핵심인 금융업에는
잘 안 가는 편이었음. 근데 이과 출신들이 설경 가면 적성 때문에
재무/금융 코스를 선택하고 취업은 국내외 금융권에 들어감
초선진국들은 제조업이나 서비스업도 발달 되어있지만, 금융업이 매우 발달되어있음. 한국은 세계 경제 10위 내 들지만, 10위 내 다른 나라에 비하면 금융업이 많이 뒤떨어지는 수준임.
이과 출신들이 금융업에 종사하게 되는 인풋이 많아지니까
요즘 금융 트렌드인 고차원의 수학이나 코딩 능력을 요구하는 퀀트나 통계학이 중요한 위험관리를 더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