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마음을 바꿔보려고 해도
이 마음이 바꾸지 못하게 막아.
알아. 올해 서울대 매우 힘든 거.
근데도 포기 못하고 계속 물2 부여잡는 이유가 뭐냐고.
하루에 수십 번을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답을 찾으려고 해도
그 답을 가로 막는 장애물이 나타나.
서울대...
이 새기가 뭐라고 나의 마음을 어지럽힐까?
근데 수능판 빨리 떠야겠다 대가리 이상해진거 같음.
물2해서 이상해진건지 이상한놈이 물2하는건지도 구분 못하겠음 이제는
그 두개는 필요충분조건임 ㅇㅇ
아.. 시발 그러네.. 깨달음 얻고 간다
지금 물1 물2 고민하지말고 남은시간 최선다하면 된다
개찐따같네 ㅋㅋ 아 찐따맞구나
근데 올해 서울대 쉬운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