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 주로 이런 경향이 있는데


문제 풀 줄 알아 6월도 100나왔음.


근데 풀이가 뭐랄까 간단하기보단


최적화 없이 존나 벅벅 푸는거?


정석보다는 무지성으로 정석으로 끌고가는 풀이


인강보면서 풀이 교정하기도 하는데


가끔식은 당연히 맞추는 문제지만 시간 소비 은근 하는 문제들 있잖아 준킬4점 같은거


이런걸 인강을 꼭 봐야하나 오늘따라 계속 고민된다.



인강을 보면 도움이 될 때도 있는데 어떨때는 저런 풀이는 수능까지 체화 못하겠다.


혹은 체화 하는 것보다 지금 내 풀이 고수하는게 맞다 싶은게 있는데


이걸 해설인강을 봐야만 풀이 비교해서 알 수 있으니까 답답하다.


답지를 보면 정석풀이고 인강을 보면 스킬이고 



남은기간도 많지않으니 당연히 인강 줄여야 해서


고민임. 올해 상반기에는 인강 별로 안듣고 한 6월부터 듣고 있었음 반수라서



킬러&틀린문제는 당연히 보면서 배우고


고민요약은  준킬러를 보고 배울지 말지 고민임. (선생들은 틀린 문제만 보지 말라는데 ㅅㅂ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