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 안다.
나도 찢어질듯이 가난하다.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도 최하위 급여자다.
집에 식물인간상태에서 눈만 뜨는 장애인도 있고.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한 분만 계신다.
알콜중독자 부모님 밑에서 뒤지게 맞으면서 컸고
내 몸 심장에도 지병 달고 산다. 보험 가입도 이제 안된다.
작년에는 수험생활 하다가 집도 불나서 없어졌다.
윤갤 작년에 한 사람들은 봤을거다.
원망스럽냐고 물으면 별로 원망 스럽지 않다.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ㅈ같은데 별로 개의치 않고 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무렵엔 부모님 이혼으로
내 양육권 가지고 큰집과 엄마 법정 싸움으로
엄마는 돈도 없는데 빚지고 몇천만원 주고 날 데리고 왔다.
내가 뭘 알겠냐 나이먹고 알게되었다.
그래서 급식시절 밥은 사회복지재단에서
도시락 주는데 맛없는 건강식 우걱우걱 먹었다.
아웃백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인생 기구하다면 기구한데
난 내 자신을 비참하다고 생각안한다.
매일 웃을려고 장난친다.
다큐에서도 슬프게 프레임 잡는걸 싫어한다.
즐겁게 사는 모습보다 슬프고 공감분위기를 잡는걸.
이외에도 너가 쓴 글과 공통점 많다
자전거도 어디서 고물 가지고 오시기도 했다.
물론 내가 고쳐서 잘 탔다. 자전거점가서
타이어 튜브 분리일 하면서 부품 얻어서ㅋㅋ
대형마트에서 할인도 직접 당해도 봤다.
쪽팔리긴 하다. 인정한닼
근데 뭐 어쩌겠냐 그러고 싶었을리가 없지
부모님이랑도 대판 싸우고 몇주일 넘게 말 안한적도 있다.
근데 그럴때마다 그래도 부모님이라 결국 양보한다.
아무리 밉고 해도 지금 날 낳아주셨으면 된거다.
더 많은 내용있긴한데 위에서 말했듯이
난 불쌍한 프레임 싫어한다. 이런이야기도
잘 안꺼내고 집 탔을때도
"우리집 불쏘시개 든든하네" 말하고 웃었다.
꼰대새기처럼 너한테 뭐 달라져라
이런거 말 안한다.
딱 하고 싶은말은 그 ㅈ같은 분노와 증오
잊지말고 공부해라.
그리고 디씨가 맵고 ㅈ같긴한데
하소연 하고 싶을때는 해라 그렇게 나쁜 사람들 없다
나도 찢어질듯이 가난하다.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도 최하위 급여자다.
집에 식물인간상태에서 눈만 뜨는 장애인도 있고.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한 분만 계신다.
알콜중독자 부모님 밑에서 뒤지게 맞으면서 컸고
내 몸 심장에도 지병 달고 산다. 보험 가입도 이제 안된다.
작년에는 수험생활 하다가 집도 불나서 없어졌다.
윤갤 작년에 한 사람들은 봤을거다.
원망스럽냐고 물으면 별로 원망 스럽지 않다.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ㅈ같은데 별로 개의치 않고 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무렵엔 부모님 이혼으로
내 양육권 가지고 큰집과 엄마 법정 싸움으로
엄마는 돈도 없는데 빚지고 몇천만원 주고 날 데리고 왔다.
내가 뭘 알겠냐 나이먹고 알게되었다.
그래서 급식시절 밥은 사회복지재단에서
도시락 주는데 맛없는 건강식 우걱우걱 먹었다.
아웃백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인생 기구하다면 기구한데
난 내 자신을 비참하다고 생각안한다.
매일 웃을려고 장난친다.
다큐에서도 슬프게 프레임 잡는걸 싫어한다.
즐겁게 사는 모습보다 슬프고 공감분위기를 잡는걸.
이외에도 너가 쓴 글과 공통점 많다
자전거도 어디서 고물 가지고 오시기도 했다.
물론 내가 고쳐서 잘 탔다. 자전거점가서
타이어 튜브 분리일 하면서 부품 얻어서ㅋㅋ
대형마트에서 할인도 직접 당해도 봤다.
쪽팔리긴 하다. 인정한닼
근데 뭐 어쩌겠냐 그러고 싶었을리가 없지
부모님이랑도 대판 싸우고 몇주일 넘게 말 안한적도 있다.
근데 그럴때마다 그래도 부모님이라 결국 양보한다.
아무리 밉고 해도 지금 날 낳아주셨으면 된거다.
더 많은 내용있긴한데 위에서 말했듯이
난 불쌍한 프레임 싫어한다. 이런이야기도
잘 안꺼내고 집 탔을때도
"우리집 불쏘시개 든든하네" 말하고 웃었다.
꼰대새기처럼 너한테 뭐 달라져라
이런거 말 안한다.
딱 하고 싶은말은 그 ㅈ같은 분노와 증오
잊지말고 공부해라.
그리고 디씨가 맵고 ㅈ같긴한데
하소연 하고 싶을때는 해라 그렇게 나쁜 사람들 없다
너는 꼭 성공해 - dc App
멋있다 진짜로
진짜 진심으로 존경함
와…위인전에서 발췌한거라해도 믿겠네….
존경스럽다 진짜
ㄹㅇ
큰집은 잘사냐? 큰집 잘사는데 어거지로 데려온거면 빡치겠네 ㅋㅋ
어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