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이 고2정도 나이가 지나면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살아가면서 경험을 통해 그것이 증명되는 것이 느껴짐에 좌절함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여러가지를 혐오할 수 있을건데
그 혐오하는 것을 내 의지로 바꾸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우울함


나는 지능에 대해 엄청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음
이런것도 의지로 극복이 되는지
극복되지 않는다면 포기하고 보완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님들의 생각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