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조선에서는
메타의 존재를 알게된 사람이 많아져서
기준이 높아짐
그닌깐 언제까지 이전 기준에서
대단한사람이 지금도 대단하리라는 법은 없지만
또 존나 개쩌는 사람은 항상 대단하지만
소비집단과 생산집단의 양극화가 시작되어서
생산집단은 계속된 혹독한 상호검증으로
더 날카로워지는데
생산량의 풍요로 인해 소비만이 가능해진
개개인에게 있어 그런거따위는 필요없어서
양극화가 계속되어
이 극단 중 하나에만 몰두하면
예지력에 문제가 있지만
어차피 성향이 서로 다른 쪽을 보면 이미 너무 달라서
각자의 길을 가며 확신하는 머저리의 말을 거르며
자신의 말에 확신은 머저리나 진짜 수많응검증 아니면 번뜩임
아포칼립스는 다시 폐허속의 재건
스팀펑크와 로봇권에 대해 생각을 이어나가는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