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잡고 자위한다고 달라지는게 없는데
3개월도 집중못하는 사람이 대학은 잘가고 싶다는 건 도둑놈 심보 아님?
현실은 마주하는건 너 혼자일뿐
아무도 너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수능판은 단기간에 바짝 감 끌어올려서 잠깐 반짝해 그걸로 탈출하고 그 이후로는 싹 잊어버리는게 여러모로 좋다
나는 삼반수할 때 딱 4개월 공부해서 결과 얻고 그걸로 지긋지긋한 수험생활 끝냈다
밥 먹으면서도, 자면서도 머릿속으로 모의고사 시뮬레이션 돌렸고 공부의 단절없이 기계적으로 살았다
뇌는 휴식이 필요없는 몇 안되는 기관들 중 하나임
대학오면 좋은 것도 딱 2주가고 그 다음에는 진짜 근본적인 공포가 밀려온다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
- dc official App
그럼 언제 공포가 사라짐?
평생 있을거임 그걸 다루는 법을 알아가는게 삶이라 생각함 - dc App
지금 하는 일에 즐거움이 있으면 공포 없을거같은데 아님?
작은 일에 감사하면서 자기최면 걸듯이 살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이별하거나 무언가를 포기해야 될 때는 반드시 온다 - dc App
윗댓글까지 다 존나맞는말이고 공감하는데 삼반수라니까 경험담인거같아서 뭔가 슬프노
4개월동안 하루에 몇시간씩 잤냐
7시간 - dc App
악으로 깡으로 따흐흑 - dc 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