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점파원과의 경로차가 ½λ의 짝수 배인 경우에는 보강 간섭이 일어나 한 쪽에서 마루가 오면 다른 쪽에서도 마루가 와서 밝아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어두어지는 게 계속 반복됩니다. (→ 위상이 계속 변한다는 거죠)
반대로 경로차가 ½λ의 홀수 배인 경우에는 항상 상쇄 간섭이 일어나 한 쪽에서 마루가 오면 다른 쪽에서는 골이 오고, 반대의 경우에도 그래서 물결의 높낮이(위상)가 변하지 않고 밝기가 일정하게 됩니다.
원래 파장과 진폭이 같고 방향이 반대인 파동이 중첩될 경우 파동이 정지한 것 같은 모양이 되는 데 이를 정상파라고 합니다.
(Gs님이 그리신 그래프에서 파동이 W 모양과 M 모양이 반복되는 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위상이 변하지 않는 곳을 마디라고 하는데, 여기서 이런 마디는 4개가 되는 거죠
네 저 4점에서의 위상은 변하지 않아서 마디입니다
근데 저렇게 위상이 똑같은데도 값만 0이면 마디라고 하나요? - dc App
두 점파원과의 경로차가 ½λ의 짝수 배인 경우에는 보강 간섭이 일어나 한 쪽에서 마루가 오면 다른 쪽에서도 마루가 와서 밝아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어두어지는 게 계속 반복됩니다. (→ 위상이 계속 변한다는 거죠) 반대로 경로차가 ½λ의 홀수 배인 경우에는 항상 상쇄 간섭이 일어나 한 쪽에서 마루가 오면 다른 쪽에서는 골이 오고, 반대의 경우에도 그래서 물결의 높낮이(위상)가 변하지 않고 밝기가 일정하게 됩니다. 원래 파장과 진폭이 같고 방향이 반대인 파동이 중첩될 경우 파동이 정지한 것 같은 모양이 되는 데 이를 정상파라고 합니다. (Gs님이 그리신 그래프에서 파동이 W 모양과 M 모양이 반복되는 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위상이 변하지 않는 곳을 마디라고 하는데, 여기서 이런 마디는 4개가 되는 거죠
오 감사합니다 이해가 쉽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