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유(주인공) 하렘물임 ㄹㅇ
대출 요약하면
수능보러 장안오다가 만난 여자(채봉)랑 떡치고 쪽쫒쪽쪾쪽 하고 결혼하기로함
근데 누가 반란일으켜서 스윗한남 양소유는 여친버리고 혼자 빤스런...
여자는 잡혀서 장안에 황제 첩됨 ㅋㅋ
양소유 이새끼는 바로 까먹어버리고
수능준비해서 내년에 다시 응시하러 함.
이번엔 수능공부하러 장안 가는길에 빡촌 들리는데
거기서 오피녀(계섬월)만나서 꿍떡꿍떡함.
수능공부를 두련사 밑에서 하는데 련사게이가 양소유 멋있다고 생각해서
정 사도 집안 딸(경패)이랑 수능 잘보면 결혼시켜주겠다는 약속받아옴.
한남 양소유는 그새를 못참고 여장하고 딸만나러감,
만나러 가는 길에 딸 계집종(가춘운)이 양소유 보고 반함.
무튼 만나고 다시 공부하러 감.
근데 경패가 존나 착해서 지 계집종이 반한거 알고 떡한번 치고 오라고 가춘운 보내줌
(표면적 이유는 여장하고 만난거 갚는다는 명목)
양소유는 공부하다가 꽁떡 개꿀
이제 수능 존나 잘봐서 결혼하게 됨
근데 갑자기 또 누가 반란일으켜서 그거 진압하러 소유 출동~
다 진압해버리고 돌아오는 길에 빡촌에서 만난 오피녀(계섬월) 다시 만나는데
거기서 오피녀를 먹는것 뿐만 아니라 걔 친구(적경홍)도 같이 따먹으면서 3p를함
전쟁영웅이 된 한남 소유는 황제한테 총애를 받으며 장안에 오게됨
어느날 밤 퉁소소리가 들리길래 자기도 통소를 불렀는데
그 통소가 황제 누이가 부른 거였음.
그거 계기로 황제 누이도 따먹고 부마가 되라는 명령을 받음,근데 거부하고 감옥감
그때 오랑케 침공와서 양소유 풀어주고 소유게이는 풀려나자마자 바로 전쟁나감
전쟁이 한참 진행중이고 떡 못쳐서 괴로워 잠못자던 양소유를 암살하러 자객 심요연이 찾아옴
근데 양소유 보자마자 이 미친년이 갑자기 지 보댕이를 까더니 양소유를 섬기겠다 같은 미친소리를 함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아님
전쟁이 한참 진행중에 위기에 몰림
그날밤 잠을 자는데 꿈에 용왕이 나타남,
보통 소설이면 용왕이 도와주는 그런 전개가 되야되는데
이 미친새끼는 용왕 딸(백능파)을 따먹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쟁은 무튼 이김
그 와중에 장안에서는 황제누이(난양공주)랑 경패가 누가 정실이 될꺼냐로 다툼,
그러다가 눈이 맞음 그래서 경패도 영양공주로 신분 떡상함
그떼 전쟁 끝나고 온 양소유가
신분 떡상된 경패 보면서 올커니 씨펄 하면서 둘다 지 아내로 삼음
그렇게 2처 6첩이라는 미친 하렘 왕궁이 건설되는데
양소유이 미친또라이새끼가 갑자기 의미없다하면서 꿈깨고 불경공부하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남 아니었냐
마즘
어이가없노 ㅋㅋㅋㅋㅋ
용딸먹는게 머꼴이네 ㄹㅇ
용딸 좋아하는 얘 있었는데 뺏겨서 반란일으켰느느데 주인공한테 집압당하고 용왕은 주인공한테 잔치벌여줌 sad...
그 뭐냐 남주가 여주련이 과거 시험보고 오라는데 가다가 돌아와서 섹스 다시 가다가 돌아와서 섹스 그런 고전소설도 있었는데 뒤지고 파랑새 나와서 매월이래 그 작품이던가
구운몽
아냐 구운몽아닌거 같아 여자가 능력있고 남주가 개병신새기로 묘사댓음 물론 과거 합격했지만
아 중의적이구나 난 다른섹스소설 말했음ㅋㅋ
숙영낭자전 아님?
아니 이거 지 엄마 심심할까봐 지은거 아니었음?? 뭐지
조선판 웹소설 무엇?
구운몽 작가 후손이 일본에서 라노벨 쓰는거잖아
구운몽 이거 작가가 자기 엄마 아플때 재밌게 읽으시라고 쓴 소설로 알고있는데... 이게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