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조건은 자살이 아니라는거임

옛날에 화장실에서 오줌싸다가 빈혈때문에 어지럼증오고 기절한적 있는데 쓰러지기 직전에 아- ㅈㄴ어지럽네 생각하면서 쪼그려앉아있던거랑 정신 돌아왔을때 팔에 유리에 긁힌 흉터하고 변기위에있전 화분 떨어져있고 난 바닥에 쓰러져있던거만 기억남
내가 기억을 영원히 되찾지 못했다면 난 그대로 죽은거잖음?
죽음에대한 두려움이 기억을 잊게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