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 2012학년도 학습방법안내
2번이 2024학년도 학습방법안내임
수능이 평가한다는 행동영역 중 추론능력을 요즘은 따로 구분 안하지만 예전엔 발견적추론/연역적추론 둘로 구분했는데
정병훈 가르치는 걸 보면 발견적 추론을 좀 등한시함
연역적 추론은 수준이 아주 높긴 하지만
수험생이 문제 속에서 직접 발견하고 귀납하고 개연추론 해야될 수학적 성질이 있다면 정병훈은 그냥 그런 과정에 매달리지 말고 내가 푸는 해설보고 외워라 이런 식임
그래서 나더러 인강강사 추천해달라하면 정병훈 권하진 않음
솔직히 저 발견적 추론을 강조하는 강사 지금 없음 ㅋㅋㅋ 전멸함
그나마 차영진이 저런 뉘앙스로 말하는 거 같긴한데 안들어봐서 모르겠고
이창무가 발견적 추론 하는거 아닌가 잘 모르겟노
깊은생각 출신 강사들은 그나마 나을 거임 거기 강사연수원장이 강필이었는데 이 사람이 발견적 추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근데 내생각엔 발견적추론을 연역적으로 외우면서 그능력이 길러지는거 아님?
추론능력이 길러지는 과정은 짧게 간단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그 설명이 크게 틀리진 않다고 생각함
이제보니 잘못 읽었네 발견적 추론으로 얻어낸 사실로 다음 문제를 연역한다는 게 아니라, 추론해야할 사실을 외워서 연역한다는거지? 그런 건 연역이라고 안함 그냥 암기지
그게 뭐야
발견적추론=나열해서 내가 규칙을 알아낸다 연역적추론=식조작 이거임??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