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은 터치 없어서 좀 좆같게 굴면 나도 쌍욕 박는데카페는 지금 사장님이랑 같이 근무해서 어쩔 수 없이 “어서오세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제가 잘못해서 죄송합니다” 등등 반복하다 보니까 좀 심성이 착해진 듯이거 좋은 거 맞겠지...?어휴.. 이런 거 고민하고 있는 내가 레전드다
눈.
그 역도 성립함
몰루
윤도영 현강 2년듣다보면 강제로 내려감
물떠와
카페면 속으로 욕하며 해줄 수 있어
꼬치나빠셈
저는 고아도 포용할 수 있는 포용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