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9f203b2f16bf723ed84ed479c701f86e429262c9c0c9f1c3ed786979480887de0c80e647bf96c411a73295fcd88618d523466

편의점은 터치 없어서 좀 좆같게 굴면 나도 쌍욕 박는데

카페는 지금 사장님이랑 같이 근무해서 어쩔 수 없이
 “어서오세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제가 잘못해서 죄송합니다” 등등 
반복하다 보니까 좀 심성이 착해진 듯

이거 좋은 거 맞겠지...?

어휴.. 이런 거 고민하고 있는 내가 레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