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생명과학을 쥐약으로 느낀다면 최근 5개년 평가원 생명과학 지문이랑 ebs 생명과학 지문은 꼭 풀어 보셨으면 좋겠음.

생각보다 ebs 연계 많이 됩니당.

올해 6평 pcr도 지문 절반은 ebs에 고대로 박혀 있었음. 내용이랑 용어 조금이라도 알고 푸는 거랑 모르고 푸는 것 차이는 진짜 하늘과 땅 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