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인공 마냥 갑자기 주변 소리가 작아지면서 이명이 들릴때가 있는데

30초 정도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올걸 알아도 극도로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쿵두쿵거림

다시 소리 들리기 시작하면 공포감도 사라지고 숨도 제대로 쉬어지는데 그냥 무의식적인 불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