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1dc6036db5b46f941384a2b50c9ff0cc1635b09c1fd92cbf814af937e578106c5ff70e31a9c47c389ebb06da0

짜증 지대로인 쀼.젤.라.또☆

나년 어젯밤에 내 대가리처럼 텅텅 비어있는 뒷보댕이가 넘넘 불쌍한거 아니겠어? 막이래ㅋ

구래서 남자고추로는 못채워도 풋고추로 채워주겠어! 라고 결심하고 시장 상큼하게 행차해서 고추 한뭉탱이 사온 부분 ^♡^

내 뒷보댕이에 넣기전에 맛이 어떤가 살짜쿵 먹어봤는데 별로 안맵더라구? 77ㅣ르륵 나년 좀 쎈년^^

고추하나 잡고 뒷보댕이에 격렬하게 쑤시는데 글쎄 이 고추년이 힘없이 똑! 하고 부러져 버렸긔;;; 나년 쪼임 쩌는년^^ ㅇㅈㄹ

그.순.간 뒷보댕이가 넘넘 얼얼하고 화끈거리는거야

눈물콧물 질질짜면서 마스카라 다번진상태로 나한테 고추판 아재한테 따지러 시장에 다시 행차한 쀼.젤.라.또☆^^

그 수염난 아재가 뭔일이여? 하고 사투리로 물어보길래 나년 순간 왔다! 장보리 떠올라가지구 막이래ㅋ 장보리 빙의한 부부니자나~☆☆

'아따~ 아재 이거 풋고추라고 파셨자내요!! 아따 내 뒷보댕이 다 타버리겠구마잉!!!'
나란년 좀 거친년 ㅋ

이렇게 눈물 한방울 또륵... 흘리면서 멋지게 대사치고 치마내려서 뒷보댕이 아재한테 보여줬더니 그아재가 '아구 망측스러워라!' 이러면서 눈을 가리는거 아니겠어?

그순간 옆에있던 아보카도 뒷보댕이에 하나 쏙! 넣어서 훔쳐온 부분이잖아^^

나년 채소 장발장 77ㅣ르르르륵!

오늘 이 아보카도로 요리해먹을건데 추천받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