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팔 녀 붕 이 의 희고 야들야들한 팔뚝 혀로 핥으려다 찬물도 위아래가 있으니 은돌 형님께 먼저 양보해드렸더니 본인은 관심없다 하시고 나를 기미상궁으로 임명하시어 기회를 주시니 이 어찌 충성을 다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싯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