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나는 생각함.

그냥 각자의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맞는거같다지만


내 이상처럼 행동하기에

내 무능이 무력하지만

그냥 그거조차 인정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어찌됐건 개인의 일탈으로

무너질 시스템이라면 애초에 진작에 무너졌을지도,


물론 이것을 윤리와 도덕성에 대한 변명으로 사용하면 안되겠지만,

약간의 서로에 대한 공감대만 있으면 악용될 여지는 그렇게 크게 없다고 생각함


난 PC새끼들 진짜 존나 싫지만, 

하나의 흐름이고 그 흐름에 대해

불평하기보다는 알맞게 대응하는 삶이 더 괜찮다고 생각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