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버튜버 보고있는데 이런거보면서 쪼개고 있었는데
걍 갑자기 현타가 씨게옴
가족말고 유일하게 연락하는 여자인 1살위 누나(인싸, 남친있)가 있는데
평소에 게임 같이 했는데 수능공부 때문에 잠시 연락 안한단 말이야
그 누나 생각도 나고 축구도 좀 하는데 학교대회나 다른 대회 나간것도 생각나고
어쨋든 이 조그만 화면으로 가면쓴 새끼들이 오팬무? ㅇㅈㄹ하는 병신같은 얘기듣고
그걸 듣고 쪼개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울었어
충분히 생산적이게 살수있는데 이런 병신같은것만 보고
주변사람들에게 연락도 안하고 오는것도 없고
이 조그만 화면이 뭐그리좋다고 이렇게 살았는지
생각해보면 어렸을땐 나 좋다는 여자얘들 좀있었는데 아니 아무튼
그냥 그렇다고.. 이짓 못해먹겠다...
씨발련아 난 연락하는 여자 0인데 버튜버 보고 쪼개는데
저도 사실상 0이에요 수능공부 한답시고 연락안한지 9개월 넘었습니다 시발
사실상 0 ㅇㅈㄹ 난 평생 그냥 0이었어 시발
그리고 연락하는 남자도 0이에요 시팔 전 아싸라고요
아싸(좋다는 여자애들 좀 있었다)
그리고 파딱님은 설컴이자나요 우리엄마가 좋은대학가면 이쁜 여친생긴다는데 거짓말인가요?
푸하하 푸하하하
하하하하
아싸인척하는 인싸
병신 진짜 아싸는 연락처/카톡창에 엄마 아빠 선생님 친구(여자아님)3명 끝이다 이런 가짜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