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빨리 읽는 훈련방법임



ㅈㄴ 글 빨리 읽는 애들은 1글자 단위가 아니라


최소 1단어 단위로 읽음 


여기서 본인이 1단어 단위로 읽는 거 같은데 1글자 단위로도 읽는 거 같으면


딱 그게 수험생 중에서 제일 많은 표본인 과도기 상태임


이 시기를 완벽하게 넘어서려면 본인이 자각하고 훈련 해야함.


아니면 자각 안 해도 될 정도로 양으로 밀어붙이던가


또한 읽는 방식도 대가리로 읽냐, 마음속에서 읽냐 차이 심함




이게 정 안되겠으면 글 지문 보는 훈련 방법 있는데 


비문학에서 주로 쓸 수 있고 다른 일반 텍스트에서도 사용 가능함.


예를 들어 글 하나를 대충 써보면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사람들은 현재 21세기의 사람들에 비해 위생이 

좋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양한 균에 노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대보다 생존을 잘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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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있다고 가정하고 맨 앞에  '지금으로부터'에서  '지' 부터 읽지 말고


'으로' 에 다가 포커스를 맞추고 글을 시작하면 단축이 시작.


또한 앞이 아니라 끝에서도 적용이 가능해서  뒤에 '위생이'를 읽지 말고


'비해'를 보면서 옆에 단어가 눈 안에 들어오면 댐


이 정도는 매우 쉬운 거라서 어느 느낌인지 알기 위해 썻음.


위에 │ < 이거 표시로 거기를 시작점으로 보고 읽으면 댐


점점 훈련하면 더 많은 단어를 한번에 볼 수 있음


더 세밀하게 말하면 글을 다 읽는데 억지로 글을 안 읽고 다음걸로 넘어가는거임.


잘하는 사람은 안 읽었지만 눈으로 읽은 개사기기술을 쓰는데 이건 


나도 못하고 모르니 서술 못하겠음 (아이트래커 영상보면 그런 새기들은 재능충임)


아무튼 더 세밀한 예시로 위 글을 읽으면


 '으로부터 300년 전 사람들은 현재 21세기의 사람들에 비해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이렇게 읽으면 읽는 시간이 단축되는데 눈으로는 보임.


이건 단순히 글을 빨리 읽는 훈련이고.


더 나아가 읽는 것을 토대로 이해를 하는 훈련이 있는데


이해하는 훈련 만큼은 사바사가 너무 심해서 소개해줘도 의미 없을 거 같음.


나는 빌게이츠가 말하는 독서법 듣고 했는데 우연히 나에게 맞아서 좋았음.



근데 이거 지금부터 해도 수능날까지 체화 못함.


수능장 가면 다시 본인 방식으로 돌아감 ㅋㅋㅋ


최소 18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3개월 만에 바뀌겠노?


근데 10개월 정도 투자하면 바뀐다. ㅇㅇ